宋仁澤
(1888)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인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9년 5월 전북 금구군(金溝郡)에서 한자선의진(韓子先義陣)에 참여하여 군수품 등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한자선 의병장은 박치근(朴致根)ㆍ김막동(金莫同)ㆍ박화숙(朴化淑)ㆍ최석봉(崔石奉) 등과 함께 전북 임실(任實)ㆍ순창(淳昌)ㆍ남원(南原)ㆍ태인군(泰仁郡)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전북 순창에서 의병을 일으킨 양윤숙의진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활동하였다. 1909년 5월 2일 한자선 등 약 20명의 의병들과 함께 전북 금구군 수류면(水流面) 상화리(上禾里)에서 천주교 선교사 프랑스인 페카로크의 집에 들어가 총기 3정을 비롯한 무기와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1909년 6월 25일 광주지방재판소(光州地方裁判所) 전주지부(全州支部)에서 이른바 강도죄로 징역 10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12년 9월 13일 이른바 은사(恩赦)에 관한 조서에 의거하여 같은 해 12월 23일 형 집행을 면제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6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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