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弘植
1879-09-30 ~ 1930-09-0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송홍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안동(安東) 사람이다. 1919년 3월 18일 오후 4시경 안동군 안동읍(安東邑) 장터에서 유동붕(柳東鵬)·송기식(宋基植)이 주도한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가하여 다수의 군중들과 함께 「대한독립」이라고 쓴 큰 기와 태극기를 높이 휘두르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장터를 누비며 시위행진을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 해 4월 7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5월 2일 대구복심법원과 6월 5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4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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