承大彦
(1874) ~ 1920-11-03·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승대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정주(定州) 사람이다. 중국 서간도(西間島) 한족회(韓族會)의 자치구역인 봉천성(奉天省) 통화현 서반납배(通化縣 西半拉背)에서 자치회원(自治會員)으로 항일활동을 하던 중 1920년 11월 3일 일군의 습격을 받아 배달학교(倍達學校) 직원인 김기선(金基善)·조동호(趙東鎬)·조용석(趙鏞錫), 자치회원인 승병균(承昞均)·최찬화(崔贊化)·김기준(金基畯)등과 함께 학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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