承一相
1889-04-06 ~ 1953-08-18·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承壹相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승일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아산(牙山) 사람이다. 1919년 4월 2일 아산군 학성면(鶴城面)에 있는 학성산(鶴城山)에 올라가서 인근 주민들과 함께 횃불을 올리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면사무소와 보통학교를 차례로 습격하여 파괴하는 등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5월 2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및 소요로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여 6월 28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원판결이 취소되어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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