承俊鉉
1889-05-06 ~ 1975-02-0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承永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승준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정주(定州) 사람이다. 1919년 3·1독립운동 이후 남만주로 건너가 봉천성 유하현 삼원보(柳河縣三源堡)에서 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백삼규(白三圭)·조병준(趙秉準)·전덕원(全德元)·박양섭(朴陽燮) 등 50여명이 모여 조직한 대한독립단에 가담하여 인서(仁西) 총관(總管)이 되어 패왕조(覇王槽)의 독립단 유력인사로서 지방활동에 전념하였다. 1921년에는 통화현 팔도구(通化縣八道溝)에 대한독립단의 지단 설치 및 독립단원의 훈련과 식량보급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