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光三
(186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광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8년 충남 연산 등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신광삼은 1908년 1월 2일 김옥봉(金玉峯)·유도삼(柳道三) 등과 함께 충남 연산군(連山郡) 인천(仁川) 일원에서 활동하다가 1월 5일 귀향하였는데, 일경에 체포되었다. 1908년 8월 21일 공주구재판소(公州區裁判所)에서 태(笞) 10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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