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基順
(1883) ~ 1907-11-17·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기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북 괴산 등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대한제국은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당하는 등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해산군인들이 대거 의병대열에 참여함으로써 의병전쟁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신기순은 무력투쟁을 통해 국권을 회복하고자 충북 괴산 일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1909년 11월 일본군에 붙잡혀 탈출을 시도하다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