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東烈
1899-09-26 ~ 1974-01-21·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동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중국 군관학교 낙양분교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민족혁명당에 가입하여 남경(南京)에 조직된 학생특별구(學生特別區)에 소속되어 항일 투쟁을 하였다. 1939년 중국전쟁 당시 그는 이청천의 특파원으로 중국중앙정진군 마점산부대(馬占山部隊)에 편입되어 광복을 맞을 때까지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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