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明植
(1875)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申命植, 申命湜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명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2년 중국 길림성(吉林省) 영고탑(寧古塔) 재류조선인호회(在留朝鮮人戶會) 역원(役員)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고, 1924년 중로군정서(中路軍政署) 서기장(書記長)과 인쇄과(印刷課) 과장, 1925년 대한독립군단 단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1922년 영고탑 조선인호회는 회장 최계화(崔桂華), 부회장 최충호(崔忠浩)가 지도하였다. 임시정부와 연락하며 동지연선(東地沿線)에서 일제의 파견대를 공격하거나 모연대(募捐隊)를 조직하여 군자금을 모집하고, 독립정신을 고취하는 선전문을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24년 영안현(寗安縣) 황기둔(黃旗屯)에서 임시정부 대표와 통일회의 개최에 대해 협의하였고 중로군정서 서기장과 인쇄과 과장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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