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鳳圭
1886-01-02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봉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음력 8월 경상북도 문경에서 흠치교에 입교하였다. 흠치교는 차경석(車京石)이 교주로 ‘조선독립’을 지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흠치교 교도를 모집하고 제사를 명목으로 치성비(致誠費)를 모집하여 독립자금으로 활용하고자 했다. 신봉규는 12인조 조원으로 임명되어 조원을 모집하고 독립자금을 모집하다가 1921년 5월 체포되었다. 1921년 6월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이른바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2년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 대구복심법원에서 같은 혐의로 형이 확정되었다. 1922년 2월 고등법원에서도 상고가 기각되었다. 1923년 7월 1일 가출옥하였다. 정부는 202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2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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