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姓女
(1853-08-17) ~ 미상·조선
이명·자·호 申氏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성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1일 오후 1시경 충청남도 천안군 갈전면 병천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 시위는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한 만세운동을 목격한 유관순이 고향으로 돌아와 태극기를 만들고 시위를 준비한 결과였다. 신성녀는 이날의 시위에 참여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외쳤다. 시위 군중이 늘어나자 병천헌병주재소 헌병들이 실탄을 발포하며 시위를 진압하였다. 그로 인해 시위대 중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헌병의 강경 진압으로 인해 많은 시위자가 체포되었다. 신성녀 역시 이러한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9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소요·보안법 위반’으로 2개월이 넘도록 구류를 당한 후 무죄를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