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英七
(1868)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영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천안 목천(木川) 출신으로 박관실의진(朴官實義陣)에 소속하여 1907년 8월 충북 진천(鎭川)·충주(忠州) 등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신영칠은 의병 40명과 함께 1907년 8월 27일 진천에서 군수품을 모집하였고, 9월 7일 충주에서 군수품을 모집하는 등 의병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었다. 1908년 8월 31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징역 15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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