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允潭
(1870)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申允談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윤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 중국 유하현에서 대한독립단 제1중대장으로 대한청년단 단원과 함께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고, 1922년 대한통의부 중앙의회에 유하지역 대의원으로 참여하였으며, 1925년 정의부 유하지방 검무감을 역임하였다. 1919년 4월 유하현(柳河縣) 삼원보(三源堡)에서 한말 의병장 출신인 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 등이 중심이 되어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을 조직하였다. 같은 해 11월경 대한독립단은 길림성(吉林省) 유하현과 통화현(通化縣)을 중심으로 4개 중대를 편성하였다. 이때 삼원보 대화사(大花斜)의 신흥학우단(新興學友團)을 중심으로 제1중대를 조직하고 신윤담을 중대장으로 선임하였다. 1920년 유하현 대화사의 대한청년단(大韓靑年團) 단장 안동식(安東植)과 함께 각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였으며, 1922년 12월 29일부터 1월 8일까지 11일 동안 환인현(桓仁縣)에서 개최된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 제1회 중앙의회에 한규석(韓圭碩)·이응렴(李應濂) 등과 유하(柳河) 지역 대의원으로 참석하였다. 1925년 1월 정의부(正義府)가 창립되고 4월 지방 조직에 대한 임원을 선정할 때, 유하지방 행정위원 검무감(檢務監)으로 선임되어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3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3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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