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鼎植
1869-09-12 ~ 1942-04-1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정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30일 오후 2시경 충북 청주군(淸州郡) 미광면(米院面) 미원리(米院里) 장터 네거리에서 1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운동을 주도하였다. 신가구(申家求)가 헌병에게 연행 구금되자 신정식은 1,0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주재소를 공격하여 유리창과 기둥 및 담장을 파괴하였다. 신정식은 체포되어 1919년 6월 23일 경성복심법원, 1919년 9월 16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6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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