愼宗周
1864-11-04 ~ 1936-09-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종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신종주는 전북 고창(高敞) 출신으로서 1906년 12월 5일 최전구(崔銓九)와 더불어 면암 최익현(勉菴 崔益鉉)을 찾아가 뵙고 면암이 거의할 뜻이 있음을 알고 가산(家産)을 기울여서 군자금 5백원을 최전구에게 전달하고, 아울러 총 20여 정을 구입하고, 식량 30여 석을 면암 의병소에 보냈다고 한다. 1913년 면암의진에서 활약하던 돈헌 임병찬(遯軒 林炳瓚)이 고종황제의 뜻을 받들어 독립의군부(獨立義軍府)를 세우고 중앙순무총장(中央巡撫總將)이 되어 조직확대와 국권회복을 위한 항일투쟁을 전개하자 여기에 참여하였다. 1914년 2월 칙명으로 독립의군부 참모관(參謀官, 정삼품)에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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