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鍾泰
1890-09-11 ~ 1968-10-0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申龍石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종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순천(順天) 사람이다. 1919년 4월 3일 순천군 동초면(東草面)에서 독립사상을 고취하려는 목적으로 전평규(田平奎) 등 33명과 위친계(爲親 )를 조직하고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벌이기로 계획, 4월 9일 보성군(寶城郡) 벌교면(筏橋面) 벌교리(筏橋里) 장터에서 많은 시위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절규하며 시위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2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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