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宗煥
1890-11-20 ~ 1969-08-2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종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의성(義城) 사람이다. 1919년 4월 1일 의성군 춘산면(春山面) 금오동(金梧洞)에서 수십 명의 동민들이 모여 동회사업(洞會事業)을 의논하는 자리에서 신병섭(申炳燮)이 이 기회를 이용하여 독립만세 의거를 일으킬 목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이곳에서도 벌이자'고 연설하자 이에 적극 찬성하고 동리민들에게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도록 서신을 작성하여 배부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같은 해 4월 17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징역 8월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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