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河均
1918-09-02 ~ 1975-11-10·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하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광주(廣州) 사람이다. 1923년에 모친과 함께 상해로 부친 신익희(申翼熙)를 찾아가 공부를 하면서 독립운동 대열에 참가하게 되었다. 1941년 1월 15일부터 광복을 맞이할 때까지 중경(重慶)에 있는 광복군 총사령부에 입대하여 광복군 정위(正尉)로 임명을 받아 참모처에 근무하면서 번역업무 등을 담당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