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學培
1893-10-2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학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 평남 강서군(江西郡) 반석면(斑石面) 반석리(斑石里)에서 비밀결사 향촌회(鄕村會)를 조직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0년 평남 강서군 반석면 반석리 송수은(宋受恩)의 집에서 김치삼(金致三)ㆍ조형신(曹亨信) 등과 독립운동기관인 향촌회를 조직하였다. 송수은은 숭의여중학교(崇義女中學校)를 졸업하고 반석여소학교(磐石女小學校)의 선생으로 추천된 안인대(安仁大)와 함께, 향촌회에 가입하여 입회금 명목으로 3원씩을 독립운동자금으로 지원하였다. 향촌회 여자부는 1920년 4월 상해(上海)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와 서로 연락을 취하고 군자금을 모집하자는 취지의 비밀단체인 반석대한애국부인청년단(磐石大韓愛國婦人靑年團)을 조직하였다. 1920년 12월부터 1921년 3월 10일경까지 각 단원이 평양 등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보냈다. 신학배는 1921년 4월 5일 평양지방법원 진남포지청에서 이른바 1919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진남포분감(鎭南浦分監)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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