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赫熙
1867-03-15 ~ 1937-12-11·일제강점기
이명·자·호 申彦明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신혁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평산(平山) 출신이다. 1895년 을미사변의 발생 소식을 듣고 통분함을 금치 못하고, 고향 평산에서 동지 유치경(兪致慶)·신석원(申錫元)·조종익(趙鍾益) 등과 같이 거의할 것을 결의하였다. 그러나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을 때 제천(堤川) 의진이 구성되고 대장으로 의암 유인석(毅菴 柳麟錫)이 추대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제천으로 달려가 의암을 보좌하였다. 의암이 제천 의진 해산 후 만주로 가서 활약을 하자, 1908년 만주로 가서 의암과 이습재(李習齋) 등 우국지사들과 접촉하면서 국권회복을 위하여 중국 열하성(熱河省)에서 항일운동에 전념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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