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元燮
1901-06-19 ~ 1945-08-1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심원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남 정평 출신으로 1919년 3월 1일 서울 휘문고등보통학교 재학중 오후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심원섭은 창덕궁 앞에서 재동, 안국동 앞, 종로, 서대문 밖, 대한문(大韓門) 앞을 거쳐 충무로 2가의 순사파출소 부근에서 시위를 전개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 1919년 11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출판법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미결구류 90일 통산)에 집행유예 3년을 받기까지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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