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在明
(189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심재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용강군의 만세 시위는 3월 2일 읍내와 진지동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규모의 무수한 집회들이 열렸다. 심재명은 3월 5일 오후 9시경 용강군 용월면 대영리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다가 체포되었다. 진남포지청에서 평양지방법원으로 압송되어 평양지방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조선민족으로서 자유권리를 회복하여 구속을 벗어나려고 함은 민족주의의 당연한 실천·실행의 도리·정의이다. 따라서 재심 판결에 불복하여 광명정대한 공판을 받고자 한다”라고 상고하였다. 1919년 7월 26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1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7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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