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斗煥
1858-12-10 ~ 1947-09-1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안두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예천(醴泉) 사람이다. 이강년(李康秊) 의진(義陣)에 참여하여 충북·경북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대한제국이 1905년 11월 '을사조약' 강제체결로 국권을 피탈당하고, 이어 1907년 7월 고종의 강제 퇴위 및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위기상황에 봉착하자 안두환은 무장투쟁으로 일제를 축출하고 국권을 회복하고자 하였다. 이에 1907년 경북 문경(聞慶)에서 재 거의한 이강년 의진에 참여하였고, 이 의진의 좌종사부(坐從事部) 직책을 맡아 충북·경북 일대를 무대로 항일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2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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