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成俊
(1864)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안성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안성준은 1919년 12월경 평안북도 독판부(督辦府)에 가입하여 독립군자금을 모집하였고, 1920년 3월 평북 독판부 초산군 참의(參議)로 임명되었다. 평안북도 독판부는 1919년 평안북도 지방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大韓民國 臨時政府) 연통제(聯通制)에 의하여 설립된 단체로써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고 일본 관헌의 기관파괴(機關破壞) 및 고관격살(高官擊殺)을 주요 임무로 하는 등 평안북도 일대에서 활발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이처럼 안성준은 평안북도 독판부 초산군 참의로 임명되어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다가 1920년 9월경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으며, 1920년 10월 신의주지방법원의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하고 1921년 4월 27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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