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長吉
1888-09-09 ~ 1917-05-2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안장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전남 해남군(海南郡)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4월 11일 오후 1시경 해남시장에서 해남군 대정정(大正町)에 사는 김동훈(金東勳) 등이 주도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오후 4시 무렵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해남읍 홍교(虹橋) 부근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자, 이호상(李浩相)ㆍ이양근(李良根) 등과 함께 군중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되었다. 1919년 4월 17일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60도(度)를 받고 태형 후유증으로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4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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