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載濩
(1885)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안재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4일 충청남도(忠淸南道) 홍성군(洪城郡) 4개면 24개소에서 횃불을 올리고 만세를 부르는 독립운동이 크게 일어났다. 4개 면의 면민들은 각 마을의 산 위에 올라가서 불을 피우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4월 5일 홍동면의 북쪽 신기리(新基里)에서 마을 주민 100명이 집합해 마을에 있는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우면서 독립만세를 외치는 횃불독립만세를 이어갔다. 신기리에서는 안재호·노인식(盧仁植) 등 20~30대 청장년층들이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횃불독립만세를 외치는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4월 4~5일 홍동면에서 전개된 횃불만세시위에 참가한 그는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4월 7일 홍성경찰서(洪城警察署)에서 소위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60도(度)의 즉결처분에 처해져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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