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承萬
1909-10-04 ~ 1990-02-17·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양승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양평(楊平) 사람이다. 1926년 2월 부친 양건석(梁健錫)을 따라 중국 흑룡강성(黑龍江省) 연수현(延壽縣) 각가대둔(閣家大屯)으로 전가족이 이주하였다. 이듬해인 1927년 2월 신숙(申肅)이 설립한 송봉산(松峰山) 소재 신창학교(新彰學校)의 교사로서 청소년들에게 독립정신을 주입시키며 민족교육에 힘썼다. 1931년 9월 반일반만(反日反滿)단체인 길림민중자위군(吉林民衆自衛軍) 제3군에 소속되어 한국독립군(韓國獨立軍)의 상사로서 1933년 2월까지 독립운동을 위하여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