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日杓
1880-06-20 ~ 1959-06-1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양일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장수(長水) 사람이다. 1919년 3월 3일 새벽에 천도교 장수 교구장인 박영춘(朴永春)의 명에 따라 장재만(張在萬)·신동개(辛東開)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의 실상을 알릴 목적으로, 장수군내 장수면(長水面)·산서면(山西面)·천천면(天川面) 등 각 동리 요소의 게시판 등에 독립선언서를 붙이는 등 활동하였다. 그 뒤 일시 피신하였다가 일경이 가족들을 탄압하자 참다못해 6개월만에 스스로 경찰소로 나와 모진 고문을 당하였다. 같은 해 4월 8일 광주지방법원 남원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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