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在覺
1900-07-22 ~ 1945-02-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양재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손병희 등 민족대표들이 독립을 선언한 이래 각지에서 독립만세시위가 전개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고향인 경기도 양주군(楊州郡) 진건면(眞乾面) 양지리(陽地里)에서도 만세운동을 벌여야 하겠다고 결심하였다. 3월 30일, 양재각은 양지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복녀(李福汝)의 집 앞길에서 십수 명의 군중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불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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