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在歲
(1909)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양재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남도 통영군(統營郡)의 변호사이자 도평의회(道評議會) 의원인 김기정(金淇正)은 1926년 도평의회 회의에서 조선인 보통교육의 불필요와 한국말 통역의 철폐를 주장했다. 이에 분개한 박봉삼(朴奉杉)‧김원석(金元錫) 등이 1927년 3월 김기정을 비판하는 글을 인쇄하여 배포하였다. 이를 김기정이 고소하여 1927년 4월 주도자들이 체포되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양재세는 5월 12일에 시민 수백 명과 함께 경찰서를 포위하고 구속자의 석방을 요구했다. 다음날인 13일 밤에는 5~6천여 명의 군중들과 김기정의 집과 가구를 파괴했다. 이에 대한 일제 경찰의 탄압에 군중들은 투석으로 저항했다. 그로 인하여 5월 14일에 체포되어 1927년 12월 7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소요’로 징역 3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