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在元
1900-06-30 ~ 1973-12-14·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양재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통영(統營) 사람이다. 1919년 4월 11일 통영군 통영읍(統營邑)에서 김형기(金炯綺)·진평헌(陣平軒)·배익조(裵益祚) 등과 함께 독립만세시위운동을 결의하고 진평헌이 지은 '동포(同胞)에게 격(檄)하노라'라는 제목의 원고 2매를 필사한 후 통영면사무소의 등사판을 이용, 600여매를 등사하고 등사판을 반환하러 갔다가 발각되어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5월 8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소위 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6월 30일 대구복심법원과 7월 19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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