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在憲
생몰년 미상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양재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1~25년 중국 간도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대에서 의군산포대 법무위 원, 고려혁명군 연해주총지부 외교부장, 신민부 참의원으로 활동하였다. 3·1운동 이후 북간도 왕청현(汪淸縣)에서 이범윤(李範允) 등이 조직한 의군산 포대(義軍山砲隊, 일명 義軍團)에 입단하여 1921년 사령관 조상갑(趙尙甲)의 휘 하에서 법무위원으로 활동하였다.1924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고려혁명군(高麗革命軍) 연해주총지부(沿海 州總支部)는 러시아 적군(赤軍)으로부터 무기와 자금을 공급받아 세력을 확장할 계획으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조직을 재편하였다. 연해주총지부는 참모·외 교·서무·사법 등 9부를 두고, 관하에 4개소의 사령부를 설립하여 총사령관이 총괄하게 하였다. 임원으로는 총사령관 김응천(金應天), 참모부장 이중집(李仲 執), 서무부장에 나중소(羅仲昭), 사법부장 이범윤(李範允)을 임명하였다. 이때 양재헌은 외교부장을 맡았다. 1925년 3월 북만주 영안현(寧安縣)에서 북로군정서 등 북만주 일대 독립군단 체가 통합하여 신민부(新民府)를 창설하자, 참의원(參議員)으로 선임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2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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