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秉來
(1896) ~ (192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연병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북 갑산(甲山) 사람이다. 만주와 노령(露領)에서 독립군으로 활동하였다. 1908년 함남 갑산(甲山)에서 홍범도(洪範圖) 의진의 중대장으로서 수차에 걸쳐 일본군과 접전을 전개하였다. 그후 만주로 건너가 1920년 경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의 서무부장으로 활동하였다. 그가 활동한 대한독립단은 1919년 4월 15일 한말 의병장 출신인 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 등이 유하현(柳河縣)에서 결성한 무장 독립운동단체였다. 연병래는 이같은 대한독립단에서 활약하였고, 이후 노령 추풍으로 이동하여 활동하다가 폐병으로 서거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6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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