廉龍洙
1880-07-27 ~ 1909-07-14·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염용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라남도 보성(寶城) 출신이다. 1908년 3월 보성의 담살이 출신 안규홍(安圭洪, 桂洪)이 보성에서 의거의 기치를 올리고 또한 관북(關北) 출신 강성인(姜性仁)이 의병을 이끌고 이에 합세하여 의진의 기세가 자못 떨칠 초기에 보성의진에 입대하였다. 일산(일山)에서 호군( 軍)하며 군사를 모집하는데 공을 세웠다. 그후 보성군 '비들기치' 전투와 문덕면(文德面)의 '양가령이치' 전투에 참전하였으며, 화순(和順) 운월치(雲月峙) 등의 전투에 참전하여 적지 않은 전과를 올렸다. 1909년 7월 14일 보성군 복내면(福內面) 장천리 평주(獐川里 坪州), 반곡(盤谷) 작전에서 왜군을 대파하고 다량의 무기를 노획한 후 복내면 헌병청(憲兵廳)을 습격하여 적병 수명을 사살하는 전과를 올렸으나, 왜적의 흉탄에 맞아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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