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德弘
1885-05-04 ~ 1909-08-12·대한제국
이명·자·호 吳丙洙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덕홍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나주(羅州) 사람이다. 1907년 일제는 정미7조약을 강제하여 대한제국의 군대를 강제 해산하였다. 이와 같이 국망(國亡)의 조짐이 심화되자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봉기하여 국권회복을 위해 일제와 항쟁하였다. 당시의 의병봉기는 같은 해 8월 해산군인들이 대거 의병진에 가담함으로써 전국적인 항쟁으로 발전하였고 투쟁방식도 일제와의 직접적인 전투뿐 아니라 군자금 모집, 친일관료 응징 등으로 표현되었다. 이와 같은 시기에 거의한 오덕홍은 전투에 편리한 소규모 유격부대로 의진을 편성하여 일본군을 기습하는 등 대일항쟁을 전개하였다. 그러던 중 1909년 9월 나주군 아계면(芽界面) 일동(日洞)에서 일군에 붙잡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7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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