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民泳
1884-10-07 ~ 1944-08-13·일제강점기
이명·자·호 竹原民泳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민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은 전국으로 확산되어 충청남도 예산군에도 전파되었다. 4월 4일 밤 10시에 예산군의 예산면(禮山)·대술면(大述面)·오가면(吾可面)·신암면(新巖面) 등 15개 지역에서 봉화가 밝혀지면서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이때 오가면 주민인 오민영은 마을 주민들을 독려하여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봉화를 밝히고 횃불을 들어 거리를 행진하고 만세를 외쳤다. 그로 인하여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7일 예산헌병분대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 60도를 받았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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