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秉默
(1881) ~ 1920-10-3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吳丙默, 金丙煥, 貞烈, 斗南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병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6년 중국 길림성 연길현 용정촌(吉林省 延吉縣 龍井村)에서 이상설(李相卨)이 설립한 서전서숙(瑞甸書塾)에 입교하여 항일 애국사상을 교육받았다. 그후 혼춘현(琿春縣) 남별리 예수교계통의 학교에 교사로 재직하며 배일사상(排日思想)을 고취시키고 구국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독립운동단체에 가입하여 항일활동을 계속하던 중 1920년 10월 30일 왕청(汪淸)에서 일군에게 붙잡혀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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