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鳳梧
1873-01-06 ~ 1951-11-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봉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안남도 평원(平原) 사람으로 천도교(天道敎)인이다. 1919년 3월 7일 석암면(石岩面) 장날을 이용하여 일으킨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였다. 그는 천도교 지방책임자로서, 이날 석암장터에서 3백여명의 시위군중의 선두에 서서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만세시위를 주동하였다. 그러나 일경의 일제 검속 때 체포되었으며, 이해 8월 7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로 2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르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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