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錫俊
1862-12-23 ~ 1915-08-04·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석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평산(平山) 출신이다. 1907년 목천(木川)의 부사를 지냈으며, 박기섭(朴箕燮)의병장의 휘하에 입대하여 평산(平山)의 도평산(桃平山)을 본진으로 삼고 격문을 사방으로 돌리니 4천여 명이 향응하여 군사들이 집합하였다. 이때 오석준은 향궤관(餉饋官)으로 선출되었다. 그후 유격장 이진용(李鎭龍)·한정만(韓貞萬) 그리고 돌격장 김창호(金昌浩) 등과 전투에 참가하여 많은 전과를 올렸으며 본인 소유의 전답과 재물을 매각하여 의병운동에 제공하였다 한다. 그 이후 1915년까지는 지하공작과 유격활동을 전개하였다고 전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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