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雲錫
1899-04-24 ~ 1959-10-1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吳完錫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운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강진(康津) 사람이다. 1931년 11월 27일 강진군 군동면(郡東面) 장터에서 김호기(金浩基) 등과 함께 답작물(畓作物)의 흉작에 따른 소작료 인하 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일인 악덕지주 및 인근 부호지주에게 소작료 인하를 요구하며 농민들의 권익신장에 힘쓰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는 1932년 2월 26일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청에서 소위 폭력행위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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