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倫煥
1894-03-16 ~ 1963-03-27·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吳兪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윤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소 민족의식이 투철하던 그는 3·1운동 직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상하이로 망명하여 1920년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함경남도 함흥 대표의원 및 군무부원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1921년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로 거처를 옮긴 그는 한인학교인 백산학교(白山學校)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민족교육에 열정을 바쳤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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