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利淳
1900-09-28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이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으로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은 전국으로 빠르게 확대되었다. 1919년 3월 8일부터 평안북도(平安北道) 영변군(寧邊郡)에서도 학생들과 기독교도를 중심으로 수백 명의 군중이 지속적으로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영변 주민인 오이순도 이러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일제에 체포되었다. 1919년 7월 4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출판법(出版法)‧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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