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益三
(1886-09-12)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吳永周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익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경기도 안성군(安城郡) 원곡면(元谷面)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안성군 원곡면의 만세운동은 4월 1일과 2일에 원곡면의 6개 동리에서 참여하는 연합 시위로 일어났다. 이를 계획하고 주도한 사람은 이유석(李裕奭)ㆍ홍창섭(洪昌燮)ㆍ이근수(李根洙)ㆍ이덕순(李德順)ㆍ최은식(崔殷植) 등이었다. 오익삼은 이덕순의 권유를 받고, 3월 28일 외가천리(外加川里)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오익삼은 4월 1일 저녁 8시경 외가천리 원곡면사무소 앞에서 1,0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어 양성면(陽城面) 동항리(東恒里)로 향하여, 군중과 함께 양성주재소와 양성우편소를 공격하였다. 이때 오익삼은 군중의 선두에서 양성주재소에 돌을 던져 사무실 뒤의 유리창을 부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1921년 1월 22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4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