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一奎
1903-02-09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일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경남도(咸鏡南道) 단천군(端川郡) 출신으로 1921년 음력 9월 오성환(吳聖煥)의 권유로 대한광복단(大韓光復團)에 입단하였다. 대한광복단은 중국 북간도(北間島) 왕청현(汪淸縣)에 본부를 두고 각지에 분단(分團)을 설치하여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했다. 1921년 음력 6월 대한광복단 분단장 김도빈(金道彬)이 오성환‧안인현(安仁賢)‧강창룡(姜昌龍) 등과 함경남도 단천에 들어와 단천과 성진(城津) 지역에서 군자금을 모집했다. 오일규는 이들과 함께 함경남도 단천군 이중면 인산리(仁山里)에서 독립운동자금 30원을 모집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1921년 12월 31일 체포되어, 1922년 6월 3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제령(制令) 제7호 위반‧묘지화장장매장 및 화약취체규칙 위반’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25년 8월 21일 출옥한 후 1928년 2월 13일 단천군 이중면 하전리에서 단천청년동맹 하전리회반(荷田里會班)을 조직하고 집행위원 겸 조직연락부장으로 선출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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