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坪允
1910-05-21 ~ 1951-07-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오평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오평윤은 제주 출신으로 보통학교 6년을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대판세선합자회사(大阪細線合資會社) 직공으로 일하였다. 그는 노동을 하면서 한인 노동자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동운동에 투신하여 1932년 12월 일본노동조합전국협의회(全協) 금속대판지부(金屬大阪支部)에 가입하였다. 이후 오평윤은 금속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노동운동과 항일운동을 하였으며, 1933년 4월 일본공산당 대판시위원회(大阪市委員會)에 소속되어 동지구(東地區)의 배포계(配布系)에서 활동하였다. 오평윤은 동지를 규합하기 위한 선전활동을 하다가 1934년 1월 10일 일제경찰에 검거되었다. 이후 경찰에서 취조를 받고 2월 8일 기소되어 1935년 10월 14일 대판공소원(大阪控訴院)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을 받고 옥고를 치른 후 1937년 10월 20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8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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