禹相玄
(188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우상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민족대표 33인은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의 민족자결주의에 따라 조선의 독립을 선언하는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후 낭독하였다. 같은 시각 파고다공원에서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러한 소식은 순식간에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1919년 4월 충청남도 홍성군 금마면에서 서울의 3.1운동을 계승하기 위한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우상현은 이에 동조하여 군중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었다. 1919년 4월 23일 홍성경찰서(洪城警察署)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태 90도를 받았다. 정부는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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