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敬文
1900-05-10 ~ (195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柳末文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경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1일 오후 2시 경남 양산군(梁山郡) 읍내시장에서 전개된 양산의 ‘제2차 의거’에 참여하여, 양산 읍내의 헌병분견소 등지에서 군중들에게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류경문은 1919년 4월 22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1919년 5월 19일 대구복심법원 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아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7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