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大鵬
(187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대붕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음력 7월 고응대(高應大) 등이 조직한 향촌회(鄕村會)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고, 『독립신문』을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19년 평남 강동군 구지면(區池面)에서 고응대ㆍ이기옥(李基玉) 등이 결성한 향촌회에 가입하였다. 향촌회는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 간부 박승명(朴承明)으로부터 조선독립운동에 협력할 것을 부탁받고 결성한 조직이었다. 강동군 구지면의 향촌회 역시 그 산하 조직으로 회장은 고적희(高迪熙), 부회장은 고응대, 회계는 이기옥이 맡아 회원을 모집하고 회비 2환씩을 모집해 임시정부에 보냈다. 또한 독립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독립신문』을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유대붕은 1920년 9월경 강동경찰서에 체포되어, 같은 해 11월 17일 평양지방법원에서 이른바 1919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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