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德淳
1888-04-12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유천덕순(柳川德淳)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덕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남도 아산군 선장면 면민 약 2백 여명은 1919년 4월 4일 군덕리(君德里)모였다. 이날은 선장 시장 장날이었다. 시위 군중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만세운동을 일으켰다. 시위대는 오후 2시 반 몽둥이를 휘두르며 선장헌병주재소에 갔다. 시위 군중은 주재소에 진입하여 유리창을 파괴했다. 주재소 헌병들은 온양에서 출동한 보병 80연대 7명의 지원을 받아 총기를 발포하며 시위대를 해산시켰다. 이날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했다. 선장면 대흥리(大興里) 거주하고 있던 유덕순도 이 과정에서 체포되었다. 4월 24일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온천리(溫泉里) 헌병분견소에서 태(笞) 6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