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道發
1832-06-28 ~ 1910-10-26·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유도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북도 안동(安東)군 풍천(豊川)면 하회(河回)동에서 태어났다. 군위(軍威)군 비안(比安)면에 우거해 있다가 1910년 8월 일제가 한국을 병탄하여 나라가 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통분을 이기지 못하여 안동의 옛 집으로 돌아가서 조상의 사당과 친우들과 자손들에게 영결을 고한 다음 절명시(絶命詩) 한 수(首)를 남기고 단식하여 순절하였다. 그의 큰아들 유신영(柳臣榮)도 1919년 고종의 인산일(因山日)에 독약을 마시고 자결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충절을 기리어 1962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1962
독립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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